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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8일 KBO리그 롯데 vs LG 분석2020년 9월 18일 KBO리그 롯데 vs LG 분석

2020년 9월 18일 오후 6시 30분


잠실 야구장


LG 분석 


LG는 윌슨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현수의 쐐기를 박는 만루 홈런이 7회 터지며 9-1 완승을 기록했다. 지난 2경기에서 20득점을 뽑은 LG는 4연패 기간 중 침묵을 지켰던 타선의 부진을 씻어낸데 큰 의미를 둘 것이다. LG의 선발투수 정찬헌(6-3, 3.84)은 9월 8일 KIA전 선발투수로 나서 6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를 펼쳤다. 7회말 LG불펜이 역전을 허용해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해 타자들을 돌려세웠다. 롯데를 상대로 한 경기 등판해 5⅔이닝 10실점(5자책)을 기록했는데 이 경기는 LG 코칭 스탭이 투수 교체 타이밍을 오판해 정찬헌이 대량 실점을 내준 경기였다.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실점은 훨씬 적었을 것이다. 


롯데 분석


롯데의 선발투수 샘슨(5-9, 5.47)은 최근 3번의 선발등판에서 1승 2패, 평균자책 1.37을 기록했다. 8월말이 되서야 140km후반까지 구속을 회복하며 팀의 기대치에 충족할 수 있는 피칭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샘슨이 등판한 경기는 유독 수비 실책이 나오거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리와 인연이 없었다. LG를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3패, 평균자책 8.04로 고전했다. 가장 최근 등판인 9월 6일 맞대결도 6이닝 2실점(무자책) 호투를 펼쳤지만 한동희와 샘슨의 실책으로 결승점을 허용한 경기였다. 17일 경기에서도 3개의 실책을 헌납하며 자멸한 롯데의 집중력 저하가 우려된다.


LG 일반승 오버 추천